자두,체리,딸기에 손길이 머무는 소비자!
자두,체리,딸기에 손길이 머무는 소비자!
  • The farmnews(더팜뉴스)
  • 승인 2019.02.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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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가 늘어나며 
과거 조부모부터 손자,손녀까지 
모여사는 대가족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하루 10시간 이상 집 밖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은 늘 시간에 쫓기고, 피로함을 달고 다닌다. 
이들에게 음식은 구매부터 먹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과일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깎아내야 하는 번거로움
씨를 뱉어내야 하는 불편함
먹다 남겨 보관으로 이어지는 거추장스러움

이 세 가지가 없어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먹기 불편한 과일들은 도태되고 있다.
껍질을 깎아먹어야 하는 배, 
1~2인 가구가 먹기엔 부담스러운 크기의 수박, 알알이 씨앗이 박힌
포도가 대표적입니다
월별 배 소비량을 살펴보면 추석과 설에 해당하는 1 월과 9월에만 구매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박 역시 2012년부터 꾸준히 하락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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