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원예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 수도권 입맛 공략
전북 원예농산물 광역브랜드 예담채, 수도권 입맛 공략
  • 더팜뉴스
  • 승인 2019.03.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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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시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유통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전북 농산물 특별판매전에서 재경 전북도민회와 재경 전북향우회 여성위원회 회원들이 전북농산물을 홍보하고 있다.(전북농협 제공)2010.03.22


(전북=뉴스1) 이종호 기자 = 전라북도와 전북농협이 전북 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예담채 홍보와 전북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유통센터와 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맛과 멋의 고장 전북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수도권 농협 하나로클럽과 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에 지속적으로 통합 판매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에는 김대훈 재경 전북도민회 사무총장, 김상희 재경 전북향우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전북농협은 창동 농협하나로클럽을 시작으로 제철 맞은 농산물을 매월 통합판매전을 통해 수도권에 공급해 전북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완주 삼례 딸기를 필두로 정읍 토마토, 진안 사과, 김제 하우스감자, 정읍 방울토마토, 순창 아로니아 등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출하되는 5개 품목을 판매하며 시식과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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