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대국민 심포지움
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대국민 심포지움
  • 박제영 기자
  • 승인 2019.10.18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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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책포럼 “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대국민 심포지움”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일시 : 10월18일(금) 오후2시~5시
- 축사 : 김경협, 남인순, 심상정, 추혜선국회의원
1. 1부 : 먹거리 안정성에 대한 주제 발표
발제 : 관행농업의 문제점과 친환경 중심의 먹거리 안전성 대책
- 강기갑대표(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상임대표)
발제 : GMO의 허위와 진실
- 오로지
발제 : 제초제성분 글리포세이트의 실체와 위험성
- 이광조박사 (한국채식영양연구소대표)
발제; 글리포세이트가 몸에 들어가면 무엇이 해로운가?
- 김지훈박사(미국뇌기능신경학전문의, 밸런스브레인 목동센터 원장)

 

 우리나라는 현재 식용 GMO(유전자조작 생물체) 농산물 세계 최대 수입국입니다. 다른 나라들이 가축의 사료로 쓰는 GMO를 식용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질병 증가율, 사망률, 건강지표에서 세계 최악인 데는 GMO가 그 원인이라는 지적이 높습니다.
 GMO 식품과 함께 GMO 작물을 재배하기위하여 다른 잡초를 제거하는 글리포세이트가 함유된 제초제 문제는 더욱더 심각한 문제로 국민의 생존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글리포세이트는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2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식약처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가운데 먹거리 정책은 표류하고, 국민건강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농약사용률은 세계 1위수준이며 글리포세이트 함유 제초제 사용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나 식약처의 수입농산물에 대한 글리포세이트 검출방식은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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