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강좌] 농부시인이 들려주는 농사이야기/서정홍
[열린강좌] 농부시인이 들려주는 농사이야기/서정홍
  • The farmnews(더팜뉴스) 기자
  • 승인 2019.10.21 1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농운동본부는 1996년 1기 생태귀농학교를 시작으로,
20여 년간 3000여명의 귀농귀촌선배들을 통해
자연과 마을에 뿌리내리는 귀농을 실현토록 생태귀농학교를 열어오고 있습니다.
일반 귀농학교와 달리 생태귀농학교는 경제적 관점의 귀농·귀촌뿐만 아닌,
생태가치를 통한 삶의 전환과 자립,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귀농·귀촌을 이야기합니다.

 

[열린강좌]
- 농부시인이 들려주는 농사 이야기 / 서정홍 

    서정홍선생님은 1958년 마산에서 태어나 1990년 제1회 '마창노련문학상'과 1992년 제4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08년에는 동시집《닳지 않는 손》이제7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진주 우리말 우리글 살리는 모임'을
만들고 '진주 가톨릭 노동상담소'를 열었다. 선생님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마음
넉넉한 이웃들과 함께 일하며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산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58년 개띠》(보리),
《아내에게 미안하다》(실천문학사),《내가 가장 착해질 때》(나라말), 동시집《윗몸일으키기》(현암사),《우리 집 밥상》(창비),
《닳지 않는 손》(우리교육), 자녀 교육 이야기《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보리),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
(녹색평론사) 등이 있다. 펴낸 책마다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일시

- 2019년 10월 24일(목) 저녁 7시 20분 ~ 9시 30분)

장소
한살림 연합 교육장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1번출구 도보 약 9분)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월드오피스텔 4층​

대상

귀농희망자와 생태적 삶을 꿈꾸는 이 
평소 생태귀농학교에 관심 있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듣지 못하셨던 분

신청방법 


문자로 "83생태귀농학교 열린강의 참가신청 OOO"  보내주세요. 

담당활동가 :이덕용 010-9698-4468

 

by:전국귀농귀촌본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